이제 겨우 해왕성 정션 넘보고 있는 뉴비인데
원래 워프레임 안하려고 했다가 맘에드는 프레임 고른다음에 그거 사갖고 하려고 했거든?
근데 그게 아니더라
직접 하면서 느낀거 몇개 적어봄
-금성에서 라이노 준다고 김칫국 마시지 말고 스타팅 프레임으로 토성까지 들고간다 생각하고 마음 편하게 생각해라
-라이노를 금성에서 줘서 금성에서 만들 수 있을줄 알았지 씨발
-근데 토성 뚫을때까지 아무것도 못만들더라
-주무기는 브래튼 30랭 찍으면 얼른 바꿔라.. 에임 별로 안해도 되고 데미지 잘나오는 스트런(샷건) 추천한다.
-초반노드는 도움받아야 정말 편하고 좋아짐. 진짜 세팔론인지 세팝콘인지 하는 씨발거 다섯개 모으라는 정션 개빡쳤음
-얼럿 꼼꼼하게 챙기자.. 노드랑 행성은 얼럿때문에 뚫는거다
-무과금으로 할 생각 말고 편하게 플래 지르자.. 이겜 장비가 문제가 아니라 모드가 문제인데 초반에 필요하거나 재밌는 모드는 유저한테 사야 할맛남
마지막으로 하나 더
진짜 채팅에서 자원부족이나 랭작관련으로 뭐만 물어보면 맨날 에다방 가라는데 지구 겨우뚫은 뉴비가 에리스를 어떻게가냐 씨발롬들아
막줄 ㄹㅇ ㅋㅋ
얼라이언스에다가 에다방 대려가달라고 하면 댐
너는 못가지만 부탁해서 버스 타는거지. 클랜가입하거나 모집창에서 에다방 버스 기사분들께 부탁하면 초보도 부담없이 갈 수 있음.
ㄴ그래 최소한 이렇게라도 알려주면 좋은데 어떻게해요? 하면 그냥 진짜 에다방 가라는 얘기 말고는 암것도 안말해줌
클랜 얼라에 부탁해야 된다는것도 모르는 뉴비가 에다방이 뭔가요 하고 물어봐야 기껏해야 에리스 다크섹터 방어요 답변 오면 존나 친절한거
에다방이랑 교차점하고 그 씨발 플라스티드 보면서 진짜 이겜은 유저랑 회사가 합작해서 진입장벽을 높이는건가 싶었음
지금은 뭐 적어도 난 그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됐으니까 상관없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