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위치임. 뭐 다들 많이들 하는 동해바다 끝자락인데. 이 둥그런 바위와 옆의 뾰족한 바위에서 많이들 할거임. 난 둥그런 바위를 더 선호함.


미끼 사용타이밍은 사람마다 다 다르던데 난 그냥 잡물고기가 한마리라도 눈에 보인다 싶으면 바로 다시 던짐.






팁으로는 밝기 100% 상태에서 이렇게 바닥 보면서 불릿점프시 빛 반사가 거의 완벽히 사라지면서 근처 물고기위치가 전부 보임.















이번 조업 최고치는 43.6kg


44kg 잡은애 있던데 그게 진짜 최고치일듯.





밤낚시 조업 결과물들






전부 평판으로 갈아버릴경우 23350 평판 제공


사용한 미끼가 30개 정도니까 1500평판은 미끼 구매에 투자된 비용인데 그걸빼고도 2만 이상이니 뭐....




밤시간동안 풀로 낚시하면 1시간 정도인데, 이거면 하루 평판 할당량을 끝낼수 있다.


물론 잡어들은 그냥 갈아서 재료얻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