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경비일하는 웦붕이인데
씨발 방금 귀신본거같아서 써본다
내기 일하는곳이 회사 건물 경비란 말이야
그러니까 회사 건물내에 내 자취방겸 사무실이 있음
원래는 시시티비들 전부 봐가면서 회사건물 순찰같은것도 돌아야 하는데
사실 귀찮아서 후딱 끝내고 워프레임하면서 시시티비만 간간히 보는데
아까부터 시시티비에 사람이 찍히는거야

문 잠겼는데도
평소에는 원래 아무도 안보이는데 오늘만 보이길래 그냥 뭐 가지러왔나보다 생각하고 쿠바 도는중이었는데
이새끼가 몆시간째 갈생각을 안하길래 리벤돌리고 자세히 보는데

이 씨발 발밑부분이 없다
게다가 걸어다닐때에도 다리를 안움직인다 ㅆㅂ
개쫄아서 시발 경직해있는데 아니 그래도 쿠바는 해야겠고
드카나 옵도 근피 상지 화염 사거리마옵이어서 시발
이게 내눈에만 보이는지는 모르겠는데 얶떢하냐 시발
실시간 공포영화 시청중인 느낌이다 시바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