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본거 가져옴.
소오련산 TK .366 TKM 쓰는 샷건류.
샷건인데도 라이플처럼 생겨 먹음.
강선없는 샷건이지만, 100m 정도의 사거리고 슬러그탄이라 늑대나 곰, 호랑이까지 잡아낼수 있음.
그 원류는
라이플을 재설계해서 만든 사이가12
당연히 슬러그탄도 넣을수있음.
라이플을 개조한 샷건이 있으면 거기에 슬러그탄 넣어서 라이플 비슷하게 쓰는건 말이 된다.
총은 잘나가고 잘맞고 잘쓰러뜨려주면 되는거지
트위터에서 본거 가져옴.
소오련산 TK .366 TKM 쓰는 샷건류.
샷건인데도 라이플처럼 생겨 먹음.
강선없는 샷건이지만, 100m 정도의 사거리고 슬러그탄이라 늑대나 곰, 호랑이까지 잡아낼수 있음.
라이플을 재설계해서 만든 사이가12
당연히 슬러그탄도 넣을수있음.
라이플을 개조한 샷건이 있으면 거기에 슬러그탄 넣어서 라이플 비슷하게 쓰는건 말이 된다.
총은 잘나가고 잘맞고 잘쓰러뜨려주면 되는거지
걍 진짜 유리 넣어서 쏘는애도 있음
뭐어때 샷건 셸에 유리나 써마이트,못,나사,돌 넣어서 쏘는 새끼들도 봄
써마이트는 드래곤 브래스 라더라
테르밋이랑 못같은건 들어 봤어도 돌이랑 유리는 첨듣는다 - dc App
ㄹㅇ 플레쳇 드래곤브레스는 알겠는데 돌이랑 유리는 뭐냐
옛날에 웨스턴샷건이란 만화에서도 주인공이 탄창끼워쓰는 샷건쓰던데
네덕새끼 또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