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도 쿠브로, 이나로스, 글래스트, 해로우, 사야 빼고는 다 깼고


참고로 조르다스는 그냥 지인찬스썼고 아크윙은 진짜 세팅 좀 되면 할만할거같은데 굳이 하고싶지가 않다... 그래서 아틀라스 먹을생각조차 못하는중. 플럭투스 왜샀지 ㅡㅡ


이바라도 첩보로 만들었음. 그리니어 빼고는 어려운거 없었음. 그리니어도 길이 어렵다기보단 실수할 확률이 높은거였고. 아 근데 인페 그리니어타일은 아직 길 모르겠다...


출3도 탑승객 느낌으로 깨긴하지만 아무튼 열심히 깨고있고


아 출격 시작한지 한 일주일 된 것 같은데 출3기준 제일 지겨운건 방어였음.

첩보원 도망치는건 귀찮은데 걍 프로스트로 글로브쓰고 얼리고 반복하니까 깨지긴 하더라. 겁나 오래걸린게 문제였지


현재까지 제일 어려운건 암살이었는데 사실 암살 자체가 어렵다기보단 아직 하이에나밖에 못만나봤는데 보스는 흐접인데 가다가 다죽어 ㅋㅋㅋㅋㅋ


첩보는 뭐 그냥 로키 존엄


감청이 좀 걱정이긴한데 몇일전 감청은 그냥 구석자리에서 글로브쓰고 컨테이너 위에 숨어서 잠수탔음. 신기하게 눈앞에 몹도 딴데가더라? 덕분에 한중간 제일 아래에 있는 늙네가 고생 많이했지... 근데 잘잡더라.


무기는 제갈쓰는데 빡시게 플레 투자해서 모드도 사고 풀랭찍고 하긴했는데 아무래도 리벤이 없는게 좀 걸리더라. 아무튼 출3까지 딜 자체는 잘나옴. 내가 잘 죽어서 문제지...




지금은 옥슘, 그 발굴하면 나오는거 크라이오틱인가 뭐시긴가, 폴리머번들 먹으러 가야하는데


갑자기 막막해지네; 뜨는건 몇십개밖에 안되는데 몇만개 필요한게 말이되나...




아무튼 워프레임 정말 재미있게 하는중이다. 배틀 그라운드나, 오버워치는 눈이 이제 못따라가더라고... 그래서 환불하고 워프레임 해보고있는데 정말 너무잼나다.


오늘은 퇴근하고 뮤알 키 공유팟이나 찾아가야지. 메사도 재미있어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