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밴쉬랑 같이 나오던게 어째서 노바 디럭스까지 나오는 마당에 언급조차 없이 조용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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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등에 저건 무슨 생각 이였을까


오베론도 역관절 기믹이긴했지만 저건 아예 역관절 코스프레용 부츠같은 느낌인데 뭐지, 포니인가? 날개달린 말?유니콘?



모델링 단계가 지브러쉬로 다듬고 있는 짤 같은데 그럼 텍스쳐도 지금이면 다 끝났을텐데...

무기 스킨이 준비가 안된건가? 아님 만들어놓고 다시보니 영 별로라 내놓지 못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