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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인류가 있었음. 얘네가 오로킨임.
외우주 탐사 보내는데 한 사람이 모방 잘하고 보이드에 닿으면 뒤지는 기계생명체 만들어서 이거 보내자고 제안한 것이 폐기될 위험에 처하지만, 귀족 발라스의 도움으로 채택됨.
그거랑은 별개로 오로킨이 생물병기 하나 맹글어서 활용하려다 제어 실패해서 봉인해두려고 했으나, 어떤 이유로 확산되고 말았고 그게 인페스티드의 기원이 됨.
한편 외우주 탐사선 자리만 10-0호가 텔타다 좌표미스나서 보이드에 휩싸인 후 실종됐다가 다시 발견됐는데, 여기에 타고있던게 보이드 영향으로 애미애비 죽이고 보이드 마법사가 된 급식충임. 함선 이름을 따서 텐노라 명명하고 오로킨 귀족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마굴리스가 받아키우려 애를 썼지만 결국 귀족들에게 처형당하게 됨.
아까 외우주 보냈던 기계생명체가 반기를 들고 오로킨이랑 싸우게 됐는데, 이게 옛전쟁(올드워)이고 이때 반기를 든 기계생명체가 센티언츠. 이때 센티언츠가 오로킨 에너지무기들을 모방하고 무력화하는 바람에 오로킨은 구식총기를 쓰게되고 열세에 몰림
이 때 활약한게 보이드 마법사 텐노임. 오로킨은 마굴리스가 보호하던 텐노를 무기로 쓰기로 작정하고 웦을 만들어서 연결시켜 센티언츠랑 싸우게 함.
센티언츠한테 치명적인 보이드빔 존나 쳐맞은 센티언츠는 하나의 묘수를 두는데, 그 계획의 중심인물이 나타임
나타는 센티언트 수장 헌하우의 딸로, 오로킨 내부로 침투하고 오로킨으로 변장해서 텐노를 이끌면서 센티언츠를 격퇴하는 \"척\" 하고, 센티언츠는 이에 맞춰 후퇴하는 \"척\" 하면서 오로킨에게 거짓 승리를 안겨주었다가 텐노를 이용해 오로킨을 말살시키고 텐노도 몰살시키는 임무를 맡게 됨.
그러나 이 과정에서 오로킨으로 변장하느라 모방했던 인물이 바로 \"마굴리스\"였고, 그 과정에서 텐노를 향한 애정까지 모방해버리고 말았음.
아무튼 마굴리스의 애정을 모방해버린 나타는 옛전쟁 종전 선언 후 오로킨이 텐노의 공을 치하하던 그 장소에서 반란을 일으키게 만들어 오로킨을 말살하는 데까지는 성공하지만 그 후 센티언츠를 배신하여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로터스\"라는 이름을 새로 지어서 텐노들의 어머니를 자청함.
이 때, 오로킨의 하급 전사였던 스토커는 이 광경을 본 후 텐노의 적으로 돌아서 오로킨의 복수를 위해 텐노를 찾아다니며 징벌을 내리기로 결심함.
그리고 이 과정에서 오로킨은 멸망하고, 노동자 계급이던 복제인간을 데리고 반란에 성공한 쌍둥이 여왕을 중심으로 열악한 기술력을 가지고 유전자가 점점 열화되는 그리니어와, 경제시스템을 종교마냥 신봉하는 돈 에미 친 집단이자 오로킨의 제대로 된 후손 코퍼스로 나뉘게 됨.
오로킨보다 전 시간이 우리 태양계 시간 아님?
오로킨이 인류 침략한걸로 알고있었는데 - dc App
그럭저럭 적절하네
오로킨은 인간닮은 외계종임 외우주 에서 샌티랑 싸우다 태양계 도착, 그후 인페 인간 조우하고 이용해 워프 생산 그이후는 내용대로
엄 거기는 정확히 모르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