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릴레이 폭포 중앙에서 깝치던 뉴로카 요원이나

외곽에서 핵시즈요원 둘이서 손가락 치기 하고 놀고

다른 신디도 분위기 좋게 1~2명이서 있었는데


키티어 물품 사러가보니까,

거진 3명씩 뭉쳐서 좀 긴장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음

노는 애들도 적고


단순히 시터스에 밀리니까 위기의식 느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