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내가 리벤판다고 했더니 그땐 씨발 도시염전노예라 웦을 5개월이상 못해서 가격자체를 매기는게 어려웠었다.


쌩짜로 올리니까 제시충이레


씨발 그래서 일주일동안 틈틈히 포럼 항목마다 옵션도 다뜯어보고 이정도 가격이면 사갈사람은 사가겠지 하고 올렸더니 또 비싸다고 지랄이네


저기서 반가격으로 털면 거품물고 달려들차례냐?


아니 존나 이해가 안가는게 대충 어느정도 근거가 있으니까 가격을 그리 내놓은건데


가격을 안매기면 안매겼다고 지랄


비싸게 매기면 비싸게 매겼다고 지랄


싸게팔면 싸게팔았다고 지랄

씨발 한창 웦창일땐 하도 웦붕이가 많았어서 실험정신 투철한새끼들이랑 비비면서 가격잘만 매겼는데


시비어 채널링 그라운드 피니셔 (좌콤)으로 140봄버드 한사이클만에 찢어버리고 애초에 채널링 자체가 쓰고싶으면 쓰는사람이 주워가겠지 했는데


씨발 


도대체 요즘갤은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하냐?


예전처럼 뭐 판다 산다 집어치고 그냥 리벤거래 자체를 여기서는 안하는게 답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