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소중한 동료와 회사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 단신으로 추악하고 사나운 감염체를 때려잡으신 존 '더킹갓엠퍼러리치가이' 프로드맨..

코퍼스스럽지 않게 이윤만을 추구하는 텐노와는 그 격이 다르신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