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의 생물은 아이돌른에 서식하는 '콰카'라고 하는 소형 설치류이다. 귀엽다고 할 수 있는 외형은 아니지만 콰카는 다른 설치류가 의레 그렇듯 무리를 지어 생활하며 겁이 많은 성격을 보인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평화롭게 살던 콰카들은 평원에 사람의 손이 닿는 순간부터 끔찍한 학대를 받으며 단순한 관상용으로 팔려나가고 있다.
위 사진의 콰카는 평원의 한 상인의 가게에서 발견된 개체로서 콰카의 중요한 기관인 척추 가시는 전부 잘려버렸다. 무리 생활이 필수적인 종을 강제로 좁은 우리에 가둬버렸으니 스트레스는 말할 것도 없다. 게다가 그 좁은 우리에서의 사육 환경마저 가죽 바닥이 전부인 매우 열약한 상황이다.
해당 상인은 시터스 내에서 상당히 이름있는 동물 조련사이나 그가 콰카에게 행하는 행위는 아무리봐도 사람이 할 수 있는 행위가 아님은 확실하다. 더욱이 잔인한 것은 그가 콰카를 물건처럼 취하는 행위를 주위의 다른 상인들이나 행인들이 전혀 개의치 않으며 오히려 당연히 여기는 것이다.
아직 콰카의 이런 실태는 많이 알려져있지 않다. 우리 모두가 관심을 기울여 콰카들이 다시 평원에서의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야한다.
컨셉 추
동물농장추
얼굴 극혐; 함선에 매그 노글이랑 같이 넣어줌
콰카 척추가시 댕꿀
못생겨서 보호해주고 싶지 않음. 좀 귀엽게 생겼어야
넘 징그럽다
'유해'동물 - 왜?
근데 저거 유해동물이라며
지나가다보면 척추가시만 남아있더라
모자이크한거봐 ㅋㅋ - dc App
모자이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