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가 헤이 키도 거리며 미쳐가기 시작한 이유가
그전에는 보이드를 왔다갔다할 때 얻는 보이드 증상을
렐이 자기 혼자서 감당했는데
지금은 렐만이 아닌 모두가 감당하기 시작해서 오퍼가 헤이 키도 거리며 미쳐가기 시작한거지?

이 보이드 증상이 벽 속의 남자고? 벽 속의 남자를 눈치챈 렐이 자기 육체를 버리고 해로우에 영혼을 가두어 벽 속의 남자를 감시해서 그동안은 멀쩡했던 거고?

오늘 퀘스트 다시하기 하면서 느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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