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빙 맨티스 나오고 나서 나미프랑 킹갓 스플릿이랑 열심히 굴려보면서 느낀게


적어도 출3 엑시무스까지는 치명 스탯 좋은 무기를 확정 충격, 베기 있는 스탠스랑 써서 


치명+컨오 시너지에 베기틱은 스탠스 확정베기로 충분하다였어요.



조우 마체테 상확 14퍼에 바이러스도 바이러스 상확만 떠도 충분하다는 구색맞추기+모딩편의성 때문이고요.


이건 드컨 빼고 나라몬 파워스트라이크로 때우는 것도 같은 개념이라고 봐요.



딜은 충분하니까 편의성 챙기자인데 추구하는 편의성의 방향이 다른 것뿐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