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평범한 시터스의 주민일 뿐인 나를.. 

메사의 유일한 약점이 나라는걸 알아챈 그리니어들이 납치해서 포로로 삼아버린거임...


거의 포기하고 있을 즈음.. 평소답지 않게 평점심을 잃은 모습으로 온몸에 상처입은 메사가 나타나서 구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왜 왔냐고 울면서 칭얼대면 아무말 없이 꼬옥 안아줬으면 좋겠다..


메사쨔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