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일단 옥타비아인게 뭔가 곱상한데

 생긴건 남성형인지 여성형인지 구분이 안감


팔다리에 악기가 달렸는데 정작 음악은 던져놓는 1 2 에서 흥겹게나옴

그래놓고 지는 춤춘다

이럴거면 무희컨셉으로 디자인하는게 낫지않았을까 싶다 ㅜㅜ


생긴건 아무리봐도 의장대. 드럼라인 복장에

오히려 떡대좀있고 건장한 드럼아재느낌으로 내놓지 시발..

그럼 내 워드럼 버프맛좀봐라 하고 시원하니 좋았을거같은데..


하나있는 헬멧도 어딘가 허전하고 병신같음..


팔다리도 다른애들이랑 다르게 원통형이 아니고 얇은 선같이 되어있어서 더 조류같다 ㅅㅂ

로봇느낌 개많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