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색하고 난 후 30분이 날아간 것을 보고 자괴감이 느껴짐

새로운 워프를 만들때마다 이 워프로 어떤 모딩을 할지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이 워프로 어떤 룩딸을 칠지 생각함

텐노젠이 나올때마다 병신같다고 까면서 꾸역꾸역 결제함

디럭스도 마찬가지임

신 프라임 무기나 웦 성유물배치랑 드는 자원이 좆같다고 까면서 꾸역꾸역 처만듬

이게임이 무엇보다도 좆같다고 지랄하면서 접고 출석은 받겠답시고 다시 재접하다가 복귀함


ㄹㅇㅍㅌ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