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주 한 판만에 파츠 뜨길래 오오 내 운 좀 쩌는 듯


자만하고 있다가 쿠첩 4시간동안 돌았는데 안나왔다.


이번에는 나올 것이다 라는 근거없는 희망을 품고 재도전을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생각해보면 이게 게임을 하는 건지 노동을 하는 건지 구분이 안될 수준인 것 같아서


파밍 포기함.




해로우는 플레로 살 것이다.

부들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