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한지 몇년은 지난 게임이 아직도 패치할때마다 버그가 쏟아져나옴
그것도 패치한 컨텐츠뿐만 아니라 멀쩡히 있던 애들까지 건드려서 정말 뜬금없는 버그들로 말이야
거기에 야심차게 얼마를 준비했니 어쩌구 하던 아이돌론도 결국 버그덩어리에 패치 직후부터 근본적인 문제점들이 쏟아져나왔고
이벤트라 하는 것들은 몇년째 단순 미션 뺑뺑이를 못 벗어남
몹들도 대다수가 이름, 색, 크기만 바꾼 수준이고 몇년만에 처음으로 나온 신몹이 달랑 녹스 하나
모델도 단순하며 뉴트럴이랑 구르는 애니메이션밖에 없는 라텔도 신몹이라 쳐줘야 하나? 반쪽짜리를?
거기에 이젠 전통으로 자리잡아가는 허수 문제와 몇년째 건드리지도 않는 무기 및 속성 밸런스까지
얘네 진짜 무슨 깡으로 타임 스퀘어에다 광고를 박은걸까?
진짜 자신들이 잘 해나가고 있다 생각한걸까?
자기과시?
내 딸리는 머가리로는 감히 개발진의 심중을 헤아릴수가 없다.
그것도 패치한 컨텐츠뿐만 아니라 멀쩡히 있던 애들까지 건드려서 정말 뜬금없는 버그들로 말이야
거기에 야심차게 얼마를 준비했니 어쩌구 하던 아이돌론도 결국 버그덩어리에 패치 직후부터 근본적인 문제점들이 쏟아져나왔고
이벤트라 하는 것들은 몇년째 단순 미션 뺑뺑이를 못 벗어남
몹들도 대다수가 이름, 색, 크기만 바꾼 수준이고 몇년만에 처음으로 나온 신몹이 달랑 녹스 하나
모델도 단순하며 뉴트럴이랑 구르는 애니메이션밖에 없는 라텔도 신몹이라 쳐줘야 하나? 반쪽짜리를?
거기에 이젠 전통으로 자리잡아가는 허수 문제와 몇년째 건드리지도 않는 무기 및 속성 밸런스까지
얘네 진짜 무슨 깡으로 타임 스퀘어에다 광고를 박은걸까?
진짜 자신들이 잘 해나가고 있다 생각한걸까?
자기과시?
내 딸리는 머가리로는 감히 개발진의 심중을 헤아릴수가 없다.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면서 우리는 지갑을 열고있는거지
팩트 오졌다
잊지마라 우린 개돼지다
고개를 들어 딴겜을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