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전문적으로 배운놈들도 아니고 그새끼들도 pursuit를 퍼수트가 아니라 퍼수잇이라고 발음하는거로 배웠고 그게 틀렸단걸 모르니까 계속 저런식으로 번역하는거다
당장에 학교에서 어떻게 배웠는지 생각해보면 이해가 감
지들딴엔 애들 이해하게 쉽게하려고 exam같은것도 익셈이나 익젬이 아니라 이그젬이라고 알려주고서 정정 안해주는게 문제지 걔들이 그게 틀렸단걸 알긴 하겠냐
애초에 전문적으로 배운놈들도 아니고 그새끼들도 pursuit를 퍼수트가 아니라 퍼수잇이라고 발음하는거로 배웠고 그게 틀렸단걸 모르니까 계속 저런식으로 번역하는거다
당장에 학교에서 어떻게 배웠는지 생각해보면 이해가 감
지들딴엔 애들 이해하게 쉽게하려고 exam같은것도 익셈이나 익젬이 아니라 이그젬이라고 알려주고서 정정 안해주는게 문제지 걔들이 그게 틀렸단걸 알긴 하겠냐
야 암만 그래도 휘슬을 휘스틀이라고 가르치지는 않어
니가 40대 이상 넘어가는 영어교사 안봐서그런다 발음 개씹극혐에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름
교육문제가 아니라 초중고 통틀어 영어시간에 풀숙면 했단 소리임..수능아예 포기해서 영어를 집어쳤든가 퍼수잇은 절대 실드불가임
Pursuit를 고유명사 정도로 인식한 수준인데 그정도 영어실력이면서 왜 번역하겠다고 나대는지 모르겠고 히라가나 읽을줄안다고 일어 텍스트 번역한다는거랑 비슷한 수준임
현실은 그런놈들이 태반이고 제대로 들은놈들마저도 그지랄이라는게 중요한거다 단순히 수업시간때 잠만잔 문제가 아님 애초에 수능에 주관식문제는 없어 나오는 문제들은 그저 소수의 단어문제랑 문법문제뿐이지 자세하게 파고드는 문제는 없다
결국 실용성이 존나 떨어질 수밖에 없고 전문적으로 번역이 가능한애들은 단순 학교 학원수업에서 벗어난애들뿐인거지
집에서 과외활동을 전혀 안돌려주고 학업지원을 안했으면 모르겠는데, 그정도도 못하면서 번역한다고 깝치는건 그냥 공부 자체를 손 놓아놓고 주제도 모르는거임 수능이 아무리 찍기에 암기 위주래도 초딩때 간단한 영어 찬트같은거 듣고 따라부르게 시키는데?
전문번역은 의무교육 외에적인 스탯(전공을 하거나 개인적인 학습 및 자격증 취득, 해외 거주경험 등)이 있더라도 자기가 해당 문화와 컨텐츠에 대한 공부를 해야됨 이걸 죽어도 안하는게 yun이잖?
영문학 전공했다고 다 중세영어 번역할줄 아는거 아님
의무교육 어쩌구 해봤자 학교에서 가르치는 중학교 수준의 영어도 제대로 못하면 걍 공부할 머리가 아니었단거임
싼값에 사람을 후리려면 그런 참사가 일어나게되는거지 거기에 그새낀 싼값에 후리려고 지가 뽑힌줄도 모르고 우쭐대는 노양심새낀거고 그런놈들은 애초에 공부할 머리가 아니었단건 결국 이론상의 얘기고 현실은 그런새끼들이 판을 친다는게 문제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