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드 포인트 블랭크를 가지고 싶었던 늒네...
하지만 아무리 거래글을 올려봐도 귓이오는 사람은 없었고...
점점지쳐갈 때 쯤, 시세라도 정확하게 알아보자는 생각에 갤에 질문을 올리게 되었음.
질문의 내용인 즉.
프포블 노랭 80~100p 정도면 살 수 있냐는 글.
그런데 거기에 등장한 한 남자.
?????
갑작스런 사태에 늒네는 당황하게 된다.
귓을 남기라는 사람이 오기까지 불과 20분정도 남은 상태.
하지만 귓을 해야 하는 본인은 심적으로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었다.
이런 사태에 직면하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결국에 유혹을 이기지 못한 늒네는 30분에 맞춰 귓속말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왕 ㅋ 굳 ㅋ 진짜로 받음.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100P는 진짜 염치없어서
108p + 조각상3개를 드리고 거기에 남은 조각상도 마저 다 드리려 하였으나 그것마저 거부를 하더이다.
늒네의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늒들박못한 고인물들 통한의 비추들이 있네
정성추
압도적 감사...
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