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드 포인트 블랭크를 가지고 싶었던 늒네...


하지만 아무리 거래글을 올려봐도 귓이오는 사람은 없었고...


점점지쳐갈 때 쯤, 시세라도 정확하게 알아보자는 생각에 갤에 질문을 올리게 되었음.


질문의 내용인 즉.


프포블 노랭 80~100p 정도면 살 수 있냐는 글.


그런데 거기에 등장한 한 남자.




viewimage.php?id=3abcc220f7d335a3&no=29bcc427bd8777a16fb3dab004c86b6fe0f25512895f218ced113c1036e6311132911296677e8841569cf03d38f51a460074ac969494a71372a1a36ef38b


?????


viewimage.php?id=3abcc220f7d335a3&no=29bcc427bd8777a16fb3dab004c86b6fe0f25512895f218ced113c1036e63111329112d23729e24b5590f5333c934e46b2aeda715d3a4bb2774c


viewimage.php?id=3abcc220f7d335a3&no=29bcc427bd8777a16fb3dab004c86b6fe0f25512895f218ced113c1036e63111329112d23729e24b5590f5333c934e46b2aeda715d3a4bb2774c


viewimage.php?id=3abcc220f7d335a3&no=29bcc427bd8777a16fb3dab004c86b6fe0f25512895f218ced113c1036e63111329112d23729e24b5590f5333c934e46b2aeda715d3a4bb2774c


갑작스런 사태에 늒네는 당황하게 된다. 


귓을 남기라는 사람이 오기까지 불과 20분정도 남은 상태.


하지만 귓을 해야 하는 본인은 심적으로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었다.



viewimage.php?id=3abcc220f7d335a3&no=29bcc427bd8777a16fb3dab004c86b6fe0f25512895f218ced113c1036e63111329112d23729e24b5590f5333c931841f7a0422799cfdb6098ec



이런 사태에 직면하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결국에 유혹을 이기지 못한 늒네는 30분에 맞춰 귓속말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viewimage.php?id=3abcc220f7d335a3&no=29bcc427bd8777a16fb3dab004c86b6fe0f25512895f218ced113c1036e63111329112d23729e24b5590f5333c9318467123023b9397052ceb92



viewimage.php?id=3abcc220f7d335a3&no=29bcc427bd8777a16fb3dab004c86b6fe0f25512895f218ced113c1036e6311132911296677e8841569cf03d38f51a460074f7c491c7f54070a9a36ef38b


우왕 ㅋ 굳 ㅋ 진짜로 받음.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100P는 진짜 염치없어서


108p + 조각상3개를 드리고 거기에 남은 조각상도 마저 다 드리려 하였으나 그것마저 거부를 하더이다.




viewimage.php?id=3abcc220f7d335a3&no=29bcc427bd8777a16fb3dab004c86b6fe0f25512895f218ced113c1036e63111329112d23729e24b5590f5333c931848f35dca9b076d6453a9bd




늒네의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