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상인들이


어이구 시터스의 영웅님 아니십니까 어서오시지요


하면서 엄청 친근하게 대한단 말이야


이렇게 평판을 올리면 첫인사가 바뀌는 게 신디케이트랑 비슷함.


나름 디테일하게 만들었다고 볼 수 있는데


문제는 아무것도 안사고 그냥 나올 때 비꼬는 대사는 안바뀜.


덕분에 구경만 하고 올 때마다 나뭇잎 마을에 들렀다 오는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