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니아 2번은 타겟팅 타입의 스킬로 10/15/20/25미터 이내의 적에게 2번을 쓰면 200/300/400/500의 대미지를 준다

맞은 적은 6/8/10/12초 동안 공격력이 약화되고 맞은 자리에 검은 영혼이 생기며 넉백을 당한다.

영혼에는 버프 아이콘이 있는데 이걸 가까이 가서 먹으면 버프가 걸린다. 참고로 영혼은 15초간 유지되니 먹을거면 빨리 먹어라


버프는 4종류가 있는데 더스트, 쏜즈, 인탠글, 풀 문이 있다. 주는 버프는 조준한 적의 타입에 따라 갈린다.

공통적인 면이 있다면

버프 자체는 모딩은 따라가지 않는다. 그러니 버프 효과 올리겠다고 모딩 망치지 마라, 2번 모션이 은근 느려서 더 병신된다.

영향을 받는 적/아군에게는 나비 입자효과가 생기는데 에너지색을 따라간다.



더스트

120초간 30미터 이내에 적의 명중률을 낮춘다. 효과는 중첩이 가능한데 최소 10에서 최대 50%까지 까인다.

원거리형의 적이 준다.


쏜즈

120초간 40미터 이내의 적이 한 공격의 5% 대미지를 반사한다. 역시 중첩이 되는데 최소 5에서 최대 25%까지 가능하다.

35미터 이내에 있는 파티원들도 효과를 공유한다.

근접형 적이 준다.


인탠글

120초간 10미터 이내에 있는 적의 움직임을 5% 느리게 한다. 역시 중첩이 되는데 최소 5에서 25%까지 가능하다.

중형 적이 준다.


풀 문

90초간 동반자(쿠브로, 센티넬 같은것)의 피해량을 15% 증가시킨다. 중첩은 15에서 75%까지 오른다.

30미터 이내의 아군 역시 풀 문의 효과를 받는다. 위키아 설명이 조금 애매하지만 주인만 30미터 안에 있으면 동반자 피해량이 증가한다는것 같다.

소환사형 적이나 그 적이 소환한 적, 날아다니는 적이나 와일드 팩션(야생 커브로우, 홍어 등)의 적이 준다.





평가

효과 자체는 괜찮은데 은근히 애매하다.

피해 반사는 위력은 사기니까 그렇다 쳐도 40미터란 범위가 은근히 좁다. 명중률 역시 30미터면 총으로 응수하는것보다 파워날리거나 그냥 돌진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다. 인탠글 얘도 10미터라 애매하다. 제일 나은게 풀 문 같은데 캐리어에 무기 안달고 다니는 나는 쓸모도 없다. 나중에 카밧 데리고 다니면 쓸만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영문 원문이나 한글 번역문이나 파워 설명은 임의의 어빌리티 강화 능력을 얻는다고 했는데 최종기획에서 뭔가 수틀렸는지 주는 버프는 정해져있고 어빌리티 강화랑은 거리가 멀다. 역시 이새끼들은 밸런싱을 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