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 이어서 여행 + 성장 사진일기
어떤 행성이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우연찮게 하늘보니까 저렇게 거대한 함선이 보이더라
그리니어 지형이었나봐
내 첫 프라임 워프레임인 트리니티
원래 맨날 힐러만해버릇해서 마음에들었음
근데 이겜은 혼밥이나 공방이 마음이 편해서
블레싱+어베이팅 링크로 썰고다니는 강력한 힐러가 됨....
이상한 템운이 좋아서 헤이트는 2개나 먹고 디스페어도 완성. 드레드는 저 앞쪽에있어서 안보이네
요염하게 앉아있는 똥민스 챠저와
만든 기념으로 신나게 쏴댄 아스틸라
저 유리가 터지는 모습은 가끔 꽃같아 이쁘다
김치를 얕보다가 그 참맛에 쓰러져 버린 외국인들ww
스팸이 없어 미처 싸먹지 못한 모습이다
코퍼스가 주둔하고있는행성 근처에서 미션을 하면 이렇게 코퍼스 함선이 지나가곤 한다
ㅈ같은 녹색 도색을 쓰는게 나뿐만이 아니었어
동질감이 느껴짐
엑칼도 조용히 끄덕
나같은 뉴비도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뉴비 완전체
프로스트 프라임 + 트위치 샨다나 + 신도 프라임 + 생존에서 글로브 깔고 램퍼트에서 우주방어
포작이란걸 하기 시작한 옥타비아와
말렛꿀팁으로 개념글 갔을때 찍은 사진
사진 아직많다 기다려라 딱 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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