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분나쁘게 생긴 맵타일이 일종의 트랩인줄알고바닥의 민달팽이같은거라던가공중에 누런 반딧불이라던가이런 뭔가 꿈틀거리거나 기분나쁜 맵장식다 피하면서 다녔음 ㅋㅋㅋ나중에 노드 다 뚫고 파티플 하면서나그냥 장식일 뿐이란걸 알게되서 휙휙 지나다님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것도 모르고 그럴때가 재밋지
아무것도 모르고 보로 쿠당탕 줘팰때가 재밋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