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덕들 싫어했었는데 갤 분위기가 네덕 배척분위기라 넘모 조와서 눈팅했읍니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네덕옹호하는애들이 튀어나오기 시작했었읍니다


그때  갤에 혜성처럼 나타난 브롱스께서 


가면을 쓴 네덕들 앞에서 그들의 과거를 읊어주니 네덕들은 십자가를 본 악마처럼 기겁을하며 멀어져갔고


순혈들은 어린양이 되어 브롱스께서 인도하는 클린갤을 향해 나아가는듯 하였읍니다


하지만 역사는 되풀이 되었읍니다


예수가 유다와 같은 배신자에게 일가실각을 당해버린것처럼


브롱스는 순혈의 가면을쓴 네덕들에게 조리돌림을 당해버렸고


그 모습에 질려버린 브롱스께서는 언젠가 돌아오겠다고 말한뒤 갤을 떠났읍니다




저는 지금도 네덕들이 좆비비는 갤을 볼때마다 '통'탄 하고있읍니다


언제쯤 브롱스가 돌아와 갤을 청소해줄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