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오틱은 원래 추운 행성들에서 나오는 광석인데 그걸 오로킨이 지구와 금성과 가까운 행성인 화성을 중간지점으로 해서 퍼다 나른거임
금성을 오로킨이 테라포밍했다고 하는데 할만한방법이 크라이오틱 부어버리는거 말고 방법이 없어보이니 오로킨이 금성에 크라이오틱을 부었다고 가정함
금성이 크라이오틱을 퍼부어서 온도를 일단 낮춰놓고 나중에 숨쉴만한 공간과 대기압을 만드니까
금성의 순도 99%의 이산화탄소가 1%로 낮춰지고 온실효과가 사라지니
결과적으로 크라이오틱을 너무 부어버린꼴이 되버려서 금성이 얼어버렸고
굼성처럼 얼지는 않았지만 지구도 내부가 용암이라 화산활동이랑 지진 자꾸 나니깐오로킨이 여기에도 크라이오틱을 좀 묻어놔서 얼려놨을거임.
그래서 금성지구화성에선 발굴미션으로 오로킨 수입산 크라이오틱이 나오고
목성,토성, 천왕성의 위성에서는 크라이오틱이 안나오고(발굴미션이 없음)
해왕성 이상의 추운 암석지형이 크라이오틱의 원산지일거라는 생각임
퍄 - dc App
그럴싸하네
그 많은 크라이오틱은 대체 어디서?
걍 추리소설같은 느낌으로 보셈 나도 그런 느낌으로 쓴거라서
크라이오틱은 유로파 아닐까 만빙의 혹성인데 - dc App
설정추 - 왜?
목토천 다 발굴없네 생각해보니까... 타일셋도 목성은 다 가스시티, 토성은 다 함선 소행성, 천왕성은 전부 바다속이구만
근데 타일셋 새로 만들기 귀찮으니 복붙하면서 적당히 끼워맞춘거 아닐까
그럴싸하긴한데 de가 이거다 하고 설정 가져가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거기다 림보는 왜 묻어놨을까 - dc App
ㄴ림보는 지가 사지분해 됬자너
de직원이 이거 보고가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