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오틱은 원래 추운 행성들에서 나오는 광석인데 그걸 오로킨이 지구와 금성과 가까운 행성인 화성을 중간지점으로 해서 퍼다 나른거임

금성을 오로킨이 테라포밍했다고 하는데 할만한방법이 크라이오틱 부어버리는거 말고 방법이 없어보이니 오로킨이 금성에 크라이오틱을 부었다고 가정함



금성이 크라이오틱을 퍼부어서 온도를 일단 낮춰놓고 나중에 숨쉴만한 공간과 대기압을 만드니까
금성의 순도 99%의 이산화탄소가 1%로 낮춰지고 온실효과가 사라지니
결과적으로 크라이오틱을 너무 부어버린꼴이 되버려서 금성이 얼어버렸고

굼성처럼 얼지는 않았지만 지구도 내부가 용암이라 화산활동이랑 지진 자꾸 나니깐오로킨이 여기에도 크라이오틱을 좀 묻어놔서 얼려놨을거임.


그래서 금성지구화성에선 발굴미션으로 오로킨 수입산 크라이오틱이 나오고

목성,토성, 천왕성의 위성에서는 크라이오틱이 안나오고(발굴미션이 없음)

해왕성 이상의 추운 암석지형이 크라이오틱의 원산지일거라는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