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미라지 프라임이 되시겠다. 나올줄 알았던 파라 프라임을 대신하고 튀어나온 이 무희는 다른 워프레임은 없는 눈이 챠밍 포인트다.
너무 챠밍 포인트라 어둑한 곳에서 이 미라지 프라임을 발견한 적은 그만 팬티에 똥오줌을 지릴 수도 있겠다.
이 프라임의 원산지가 아이어라는 잘못된 소문이 돌고 있는데, 다들 알다시피 탈다림에서 온 게 맞다.
눈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블러드 스타일이 이렇게나 잘 어울리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와장창
붕쯔붕쯔 프라임을 들고 고대의 참피권을 쓰는 금참피 프라임.
다른 워프레임과 미라지 프라임의 결정적인 차이는 확연히 드러난 커다란 눈이 있음으로서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다는 압박감을 준다는데 있다.
눈이 있다는 건 아무래도 생명체가 포커스를 잡기 딱 좋다는 말이 되므로, 아무리봐도 미라지 프라임은 내가 보기엔 이런 스샷이 너무 어울린다.
메리 크리스마스 텐노
개무섭자너
막짤은 좀 어둡다 쨌든 개추
ㄴ그지? 안광이 좀 더 있었음 했는데 의외로 좀 적어 그냥 루비 박아넣은거 같아 한 편으론 어둑어둑해서 호러느낌이 살긴 한데
야 도색 지렸다 개추 - dc App
ㄴ처음엔 123차 모두 스모크 팔레트 제일 검은색에 악센트랑 에너지만 고채도 빨강이었는데 이럼 너무 안보여서 3차도 빨갛게 칠했어
혹시 화질구지라고 생각되면 클릭해서 봐라 그림이 강제로 축소되서 그래
어빌쓸때 안광같은건 안나오냐
ㄴ3번 이클립스 스킬 쓸때 머리통 위의 문양이랑 눈 부위가 번지듯 일렁이긴 하는데 너무 추상적이어서 찍으려다 말았어 근데 이것도 나름 호러였던듯
왜 안날아가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