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에 파는거 나는 좀 남겨먹게 120쯔음에 팔고 싶다!->가격 기본 130~140즈음은 부르셈.


그러면 백에 백 너무한다는 식으로 답장이 오는데,


그럴땐 "아 그럼 즐겜 하시고 생각나시면 언제든 다시 오세요 ^^ " 하고 니가 할거 하러 가면 끝.


이때 이새끼들이 매달린다->걸려든거임.지딴엔 가격 좀 깎아보겠다고 달려들었겠지.




"아유~이거 옛날엔 200에도 팔렸던 물건이예요."


"뭐 저야 파는 입장이라 팔려도 그만,안팔려도 그만인데.님도 급할거 없으면 천천히 싸게 파는 사람 찾아서 사면 되는거죠 뭐~"


"이거 단종이라 묵혀둘수록 가격 뛰는건 아시죠?저도 지금 파는거 다 손해 보면서 하는 장사예요."


"거 100p에 파는 애들은 귓 주면 답장도 안오던데,가격 물타기 하는 애들 아닌가요?"


"이거 랭작 하고 스타일에 안맞으면 묵혀뒀다 가격 뛸때 팔아버리면 님한테 남는 장산건 아시죠?"


"님 급하게 구하시는거면 10플레 정도는 깎아줄 의향은 있어요."


"아유~이게 제가 무슨 플레 몇천씩 쌓아두고 하는 장사도 아니고 저도 10플레는 벌면서 살아야죠 ㅠㅠ" 


현란한 말빨로 상대방이 더 조바심이 나게 만들어 안목이 좁아져 저쪽에 100p,110p에 파는 넘들은 보이지도 않게 만든다.


거래성사뒤 중요한게 있는데 꼭 마지막 인상 좋게 남긴다는거.


"즐겜하세요~","다음에 필요한거 있으면 싸게 해줄게요" 지나가는 말이라도 일단 뱉는거.


안그러면 XXX 구렁이 같은 새끼라고 소문 풀려서 장사 못함.





아니 씨발 남겨먹어야 장사지 본인 살땐 호구,팔땐 혜자면 그건 걍 찐따잖아?


애초에 20플 뜯어먹겠다고 저지랄 하는것도 좆같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