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아임 해로우 진행하면서 카드 뒤집기 하는데
이게 렐이 감정을 잘 이해 못해서 어머니가 교육시키던 것
하여간 자리만 호가 보이드의 영향 받아서
어른들이 미쳐날뛰니까 애들이 어른들 보이드 빔으로 후드려 잡고 탈출 할때
한 개쇜 텐노가 “이 새끼 자폐아 기질 있어서 존나 걱정됨” 하면서 떼놓고감 시펄새끼
그렇게 렐은 혼자 남겨져서 누군가를 기다린다고(벽뒤의 남자??) 하는데
그게 누군진 정확히 모르겠다
여튼 저씹색 텐노 새끼가 버리고 가서 마굴리스랑 조우를 못한 바람에 두번째 꿈(동면)에 들지 못해서
그러다가 레드베일 만나서 보이드의 위험성(벽뒤의 남자)이나 그런것 가르쳐 주고 다른 텐노처럼 전이를 할 여건이 안되서 정신을 해로우에게 붙여버림 본래 육신은 사라지고
홀로 벽뒤의 남자를 자기를 이용해서 묶어두고 있었음
다른텐노들이 덕분에 보이드의 악영향에 덜 노출 되거나 그런듯
그런데 다른텐노들은 동면상태로 잘 지내고 있었는데
오랜시간 혼자 벽뒤의 남자를 마킹하다 보니 지쳐서
오히려 잠식되어 버렸는데 이 일때문에 해로우의 사슬 초반에 미쳐날뛰는 레드베일 일원들을 볼 수 있음
결국 마지막에 유저 텐노가 해로우에 묶여있던 사슬을 다 풀고 해방시켜줘서
벽뒤의 남자는 풀려나고 렐의 역할을 대신 이어받는 상황이 된거임
(대충 내면의 전쟁 마지막에 쿠바 처리 방법 고를때
마지막에 귀신들린듯이 오퍼가 혼잣말 하는데 그게 벽뒤의 남자라는 소리가 있음)
그 후로 종종 함선 내에 벽뒤의 남자가 놀러옴(귀신 마냥 한번 봤다가 화면 돌려서 다시 쳐다보면 사라짐)
Hey kiddo!(안녕 꼬마야!)
P.s 나는 내면의 전쟁 마지막에 쿠바를 파괴하는걸로 골랐는데
그때 나오는 말로 봐서는 저 벽뒤의 남자가 오퍼레이터들에게 보이드의 힘을 쥐어준 존재 같음 - 나 없인 아무것도 못할텐데?? 라는 투로 말을 던짐
오스트론이 말하는 우눔하고도 비슷한 놈같음
우눔은 흠.... 아무래도 오로킨인 인거 같아
우눔이라는 존재가 주기적으로 건물이라고 하는 자신의 몸을 일부분 떼어줘서 오스트론에게 고기를 제공하고 템플 쿠바를 만들어 낸다고 하니깐
근데 쿠바가 일설로는 오로킨인의 피라는 소리도 있고 아마 건물자체가 오로킨인 일 수 도
나는 쿠바를 처먹는다로 하니까 안녕 얘야 하는거 보면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