렐도 보이드라는 환경에서 다른 애새끼들이랑은 다르게 보이드를 감지해낼수가 있었던듯


"벽뒤의 남자"는 렐이 보이드의 '실체'를 머릿속에 그려낸 형상기억법 그런거고


다른 애들은 쿠바 마시고 나서야 보이드가 내뱉은 소리 들은거 같음(내전 엔딩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