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제일 좋은 모딩이다 그런건 모르겠고.. 걍 내가 쓰던거 알려줄게
오로킨 카탈리스트 박았고, 포르마 3번 박았어.
전기 6060 모드는 ( 셸 쇼크 ) 살 플레는 없어서 못썼고
시킹 퓨리 - 꿰뚫기가 좋아서 계속 썼음. 깨알같은 장속도 좋았고
칠링 리로드 - 이거 없으니까 탄 채우는데 너무 오래 걸리더라.
나머지 모드들은 웬만한 헥 모딩에 다 들어가는거 같으니 추가설명은 안할게
마랭 11달도록 거의 헥만 썼는데
노드 뚫는건 뭐 당연히 쉽고.. 퀘스트 진행도 쉽고. 출 1도 몹들 잡는덴 문제없어. 2부턴 좀 빡빡하고 3에선 민폐였지만..
행성 보스들도 근접사격하면 한탄창 이내에 무조건 잡아. 베이 헥은 원킬나던데 나머진 기억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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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초반에 플레가 없어서 고생을 많이 하는 것 같더라고.
나는 그런걸 별로 못 느꼈는데.. 이유는 별거 없어
걍 모든 모드들 다 내다 팔았어. 마켓을 통해서.
어차피 특별한 때 아니고서야 내가 판 가격에 언제든지 다시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거든.
그래서 샷건 관련된 모드 빼곤 싹 팔았어. 2~3p하는 것부터. 1p는 사실상 거래가 없을거라고 생각했고..
특히 얼럿이 중요해. 거기서 뿌리는 모드들은 싼 것도 있지만 비싼 것도 꽤 되거든.
싸다해도 2~3p는 거의 무조건 넘고, 오라 같은 종류는 10p가 넘는 것들도 있고..
나도 22일차 뉴비라면 뉴비인데.. 대충 이정도 사고 팔았어. 하루 거래횟수 꼬박 다 쓴 날도 많았고
드섬이나 보이드를 열심히 돈 것도 아냐 드섬 모드들 대부분 구매해서 썼음. 드럽게 안나와서
그 흔한 컨티뉴어티도 너무 안나와서 4플레주고 샀다
무기가 어느정도 완성하면 그 뒤부턴 좀 쉬워.
보스노가다도 쉬우니, 엠버같은 워프레임 구해다가 성유물작해서 내다 팔면 돼.
무기가 허접할때도 보스 노가다나 성유물 노가다 가능하겠지만, 별로 재미가 없더라고. 그래서 난 무기부터 맞추고 시작했어
저 시점부턴 싸구려 모드들은 귀찮아서 잘 안팔게 되더라. 얼럿 참여도 그렇고..
3줄 요약
얼럿에서 모드 주는거 꼬박꼬박 가고, 아무리 싸구려 모드라도 일단 판매글 올려보자. 팔리면 좋고 아님 말고니까
일단 팔아 그리고 나중에 다시 사
특히 아크윙 관련 모드들은 가격 다 확인해보자. 은근 노다지다.
개추 - dc App
이욜 독특한 마인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