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각종 모드 & 엔도(아야탄 조각상)
초보때 제일 힘든건 모딩이다.
허나 모딩하려고 조언을 구해도 없는 모드가 너무나 많을것이다.
그래서 막막한 경우가 많지만, 초반에 너무 완벽한 모딩이 필요하지 않은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원하는 무기나 워프레임 한두개를 정해놓고 거기에 맞춰서 모딩해나가며 모드를 사거나 얻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 주의 할 점은 왠만하면 50~100플레티넘 이상의 모드는 초반에는 사지말도록 하자.
기본적인 모드들조차 완벽하지 않은데, 단종 모드같은건 아직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자 그럼, 이러한 모드들이 준비가 됐다면 강화를 해야할텐데,
초반에 부족한것중 하나가 바로 이 강화를 위한 엔도와 크래딧이다.
* 크래딧을 플레티넘으로 사는건 거의 땅에다 돈을 버리는 수준이니 절대로 사지 않도록하고,
크래딧을 벌 수 있는 인덱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맞는 모딩을해서 따라가거나 공방가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초보때는 인덱스 노드가 열려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파티에 들어갈 수 있을 수준이 되어보자.
에너지 뱀파이어 트리니티나 단단한 라이노 정도라면 1인분은 충분하다.
물론 공략을 알고 난 이후의 얘기가 되겠다.
엔도 같은 경우는 조각상을 팔아서 얻을 수 있는데,
조각상은 1000엔도에 5플레티넘정도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된다.
아나사 아야탄 조각상의 경우가 평균 12~15플래티넘정도에 구매가 가능하며, 효율이 가장 좋다고 본다.
그리고 모드 강화를 꼭 최종까지 할 필요도 없다.
2칸정도 덜 강화하면서 넓게 많은 모드들을 강화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2. 각종 칸 & 오로킨 카탈리스트/리액터, 포르마
워프레임은 기본적으로 무료게임이고,
특정 프라임 악세사리나 이벤트 한정 아이템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컨텐츠를 노오오력 하나만으로 이룰 수 있다.
여기서 걸림돌이 되는 가장 큰 부분은 워프레임/무기 칸 정도가 되겠다.
앞으로 현질을 거의 하지 않을 유저라면, 칸을 최대한 늘려놓길 추천한다.
* 칸만 늘려놔도 대부분의 컨텐츠를 진행하는데 있어 아무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특히 여러 워프레임이나 무기를 사용하고 싶은데, 칸이없어서 아끼던 무기를 갈아버리는
슬픈 경험을 하고싶지 않은 유저라면 더더욱 추천하는 바이다.
또, 제대로된 모딩을 위해선 오로킨 카탈리스트/리액터, 포르마가 필요시된다.
이또한 랜덤으로 열리는 얼럿을 통하거나, 성유물작을 통해 설계도를 얻을 수 있지만,
제작시간이 24시간이나 되고 초반에 특히 사용처가 많다. 심지어 클랜제 무기의 제작에는
포르마가 필요한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구매를 해놓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3. 프라임제 워프레임 & 무기들
필자는 초보때 프라임제 무기들이 대단한 뭔가라고 착각하고
굉장히 비쌀것이라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물론 단종되거나 새로나온 프라임제,
혹은 단종인데 인기까지 많아서 물량이 부족한 프라임제들은 꽤나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 하지만 워프레임 마켓(http://www.warframemarket/)을 조금만 둘러봐도
굉장히 저렴한 가격대의 프라임제들이 많다는것을 알 수 있다. 이런 프라임제들을 미리미리 구매해놓는게 좋은 이유는,
지금 싼 가격대의 프라임제들도 언젠가는 단종이 되고 (물론 모든 프라임제가 그렇진 않다)
그때가면 또 높은 가격대로 올라가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대의 프라임제는 플래티넘의 여유가 있다면
미리 구매해놓는것도 분명 좋은 선택이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클랜가입을 빠르게 하는편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왠만한 프라임제 무기들 못지않은, 혹은 더욱 강력하고 좋은 무기들이 대부분클랜제 무기들이기 때문이다.
모집창이나 갤에서 클랜가입을 하는것을 권장한다. * 중요한 사항으로, 절대 네이버카페 클랜(비틱클)은 가지말도록 하자.
4. 하지 말아야할 것
필자가 워프레임만의 좋은 시스템이라 생각하는것은, 플래티넘(캐쉬)의 존재이다.
모든 플래티넘은 유저들의 실제 현금이 투자되어 형성된 돈으로, 유저간의 거래에도 사용되고,
게임의 상점에서도 직접적으로 사용되며 무인 거래가 가능한 경매장이 없는 워프레임 특성상,
일반적으로 타게임에서 나타나는 화폐가치의 하락이 거의 없는것이 대단히 큰 장점이라 생각된다.
이런 쓸데없는 얘기를 주저리주저리 적어놓은 것은,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앞서 언급한 내용처럼
누구든 장사로 플래티넘(캐쉬)를 벌어 사실상 노오오력만으로 게임의 거의모든 부분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반에는 장사를 위한 거래횟수, 판매할 아이템, 자본력, 수수료, 시장의 시세변동에 대한 이해도 등
모든부분이 떨어지기때문에, 실질적으로 장사를 하기는 쉽지 않다.
* 그리고 초반엔 장사에 투자할 시간이 너무나도 아깝다고 생각된다. 수송선에서 멍때리며 점프하면서 거래창만 보고있는 짓은
나중에 하기싫어도 하게될것이니 초반부터 이런짓은 절대 하지말도록 하자.
5. 그리고 물건을 구매하거나 판매할 때에는 꼭 워프레임 마켓을 통해 어느정도 시세를 파악한 후, 바가지 쓸일이 없도록 물건을 사고팔도록하자.
거래창을 보고있으면 대뜸 굉장히 비싼 물건을 말도안되게 저렴한 가격에 팔고있다거나,
굉장히 싼 물건을 비싼가격에 사는 유저들이 많이 보이는데, 이는 플래티넘에 눈이먼 기존유저들에게 통수를 맞기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다.
* 시세조차 파악하기 귀찮다면, 어떤 물건을 사거나 판다고 거래채널에 말했을때,
귓속말이 3명 이상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온다면, 본인이 굉장히 손해보는 거래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가져보자.
워프레임은 초보에게 굉장히 불친절한 게임인게 사실이다.
어느 게임이라고 안그러겠냐만은, 워프레임은 특히 정보가 곧 금이라고 생각한다.
많이 알면알수록 얻어가는게 많고, 효율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긴 글이 될줄은 몰랏지만, 여기까지가 초보 때 가장 효율좋고 게임을 즐길수 있을정도의 플래티넘 사용방향이라고 생각한다.
* 물론 우리는 게임을 즐기기위해 하는것이므로, 사고싶은 외형아이템도 사고, 팔레트도 사고 하면서 즐겁게 플레이하자.
슬롯 ㅇㄷ?
근데 웃긴게 플레가 필요한것도 초반이고 그래서 장사를 해야하는것도 초반인데 초반엔 장사하는거 좀 비추긴함. 아이러니. 솔직히 초반에 75퍼 할인뜨면 진짜 그만큼 좋은게 없다고 생각. 무조건 4000지르고. 자부는 항상 유지하라고 말해주고 싶음
ㄴ 슬롯은 2번에 칸이라고 적엇는데 수정할까
전제를 안적엇는데 플래티넘을 할인권같은걸로 산 초보만해당 ㅇㅇ
정리 잘했다
그냔 20만 정도 현질하면 엔드컨텐츠까지 춤추며 즐길 수 있다
초보자인 제가 보기엔 사실상 처음 주는 플래티넘으로 칸 말고 다른 걸 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
ㄴ처음주는 플레는 슬롯이1순위 맞아요 이건 현질한 초보분들 대상으로 쓴글
근데 정작 네덕클이 어디인지는 알려주는글이 없단게 좀 그럼. 갤에다 클랜초대좀요 해도 초대도 안오는거같고
뉴비들 그냥 가입했다가 어 너 네덕클이네 네덕새끼 꺼져 하는걸 한두번있는일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