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랭까지 찍으면서 차근차근 목표를 새우면서 해왔는데, 레이드, 테랄잡기 빼고 다 해본 듯
대충 겜하면서 새웠던 기억나는 목표들은
첨 시작할 때 초반 무기 추천 찾아보고 3~4랭 갈라틴, 티그리스 올리는 게 첫 목표였고
금마들 때문에 오로킨셀 먹을라고 세레스 엄청 돌아다녔음
공방에서 본 엠버보고 꽂혀서 사가스 럭 조지러 간 거
근데 드래곤 모드 없어서 만들어도 잠깐 월온파 키면 금방꺼지고 그랬다ㅠㅠ
성유물 까다가 모인 네크로스 프라임 재료 모으기
만들어놓고 모드가 없어갖고 쓰기 시작한 건 한참 뒤인듯
즐겨쓰던 무기인 갈라틴과 티그리스를 프라임으로 바꿔주려고 성유물 작
근데 다모으고 보니 랭크 딸려서 못 만들었음 ㅠㅠ 그래서 13랭찍기를 다음 목표로 잡음
이거 땜에 세레스생존이랑 목방에서 미친듯이 굴렀다
에다방이니 세방이니 그 당시엔 내가 가기엔 스펙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쳐다보지도 않음
각 행성 보스들이 주는 워프레임 모두 모으기
이것도 랭작의 연장선이였는데 해왕성 이전 보스들 뚝배기 다 깨고 다닌 거 같다
이쿼녹스가 제일 모으기 힘들었다
13랭 찍고 장비를 맞췄으니 미뤄뒀던 메인 퀘스트 깨기 (두꿈, 내면의전쟁을 이때 깬듯)
장비 맞춰놓고 가니까 퀘스트들이 되게 쉬웠음 ㅎㅎ
에리스, 세레스 노드 뚫기
이제 최종 행성 갈만한 스펙이 좀 됐겠지? 하고 뚫기 시작했는데 다 뚫고보니 좆밥이였음
드래곤 모드 모으기, 혼밥클랜이여서 드래곤키 연구를 되게 늦게 했는데
사람도 졸라 안모이고 나오기는 더럽게 안나와서 워프레임 모드는 대부분 구입해서 쓴거 같다.
티그리스 프라임 6060모드 모으기
6060의 존재를 그제서야 알고 첩보랑 하이브를 계속 돌았는데, 결국 셸쇼크는 사서씀 ㅠㅠ
커럽티드 보어한테 갈라고 보이드 4티어도 이때쯤 뚫었는데, 진짜 첨 갔을때 뭐가 이리 아프나 싶었음
몸이 갈기갈기 찢기는 느낌
렌즈 연구해서 써보기
활 중에 렌즈가 그렇게 좋대서 혼밥클 연구 꾸역꾸역 해나갔음
출격 노드가 자꾸 막혀서 남아있는 노드 뚫기
감청 빼곤 다 혼자서 뚫을만 했던 거 같다. 감청도 나중에 스펙터로 어찌어찌 뚫음
근데 아크윙은 진짜 하기 싫더라, 아직도 안 뚫음
신디시스 스캐너 업그래이드 & 헬컨사기
네크로스 헬컨 모딩도 하고 평판 모으면서 겸사겸사 업그래이드도 다함
리벤 랭크 제한 때문에 16랭 찍기
어차피 쓸 리벤이 없어서 좀 설렁설렁함
16랭 찍고 나니까 랭작 밖에 할게 안남아서 클랜 연구로 눈을 돌림
혼밥클 연구 다하기를 목표로 다른 건 다했는데 미친 헤마새끼 때문에 미뤄둠
그럭저럭 클랜제 무기들 다 올리고 나니까 21랭 되더라.
16랭도 찍었겠다 리벤돌리러 쿠바좀 모아야지 하는데, 카밧이 없어서
참 카밧 만들라고 카밧 작도 좀 다님
한 18랭 쯤에 평원 열렸었는데 귀찮아서 안하고 있다가 플레이그 스타 떴을 때
재료템 때문에 평원에 들어가서 플레이스 스타로 보석 파밍해두기 하고
플레이그 스타 끝난 담에 낚시에 재미붙여서 친척찍기 목표로 평판 모으기함
근데 친척찍고나니 할게 없음
제일 최근 목표가 미라지프 나와서 모으기 목표로 했는데,
부품들이 레어가 낮아서 긍가 하루 만에 끝나더라
이제 딱히 목표가 없어서 접속해도 함선 안에서 불릿점프 몇 번하고 끄게 됨
너무 빨랐네
그렇게 많이걸리나 나는 50일만에 테랄까지 끝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