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사람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내가 영어를 잘 못해서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고 하니까 되게 쉬운단어로 다시 설명해 주고 차분히 기다려주더라.
거래 끝나고 서로 크리스마스 잘보내라고 인사한뒤에 헤어졌는데 ㄹㅇ 한섭에서는 느끼기 힘든 기분이였음.
자기맘에 안들면 무시,차단이 난무하는 김치섭에서는 느낄수 없는 따뜻한 정에 우럿따..
거래 끝나고 서로 크리스마스 잘보내라고 인사한뒤에 헤어졌는데 ㄹㅇ 한섭에서는 느끼기 힘든 기분이였음.
자기맘에 안들면 무시,차단이 난무하는 김치섭에서는 느낄수 없는 따뜻한 정에 우럿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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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 :)
nice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