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적이 있으면 쳐죽이기 바쁜데 센티넬 패시브 감상할 시간도 없고 보통 발동 되기도 전에 내가 죽임.
셰이드는 첩보할거 아니면 크게 쓸모없고 그나마도 함정파훼나 해킹 기능도 없어서 갓로키 하나면 무직백수됨.
헬리오스는 객관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센티넬 2위가 아닐까함. 아리템 직접 줏어야 하는건 짜증나지만 가만 있어도 알아서 도감을 채워주는데 보통 처음 본 몹 나오면 스캐너를 꺼내야 하는데 그냥 잡아버리고 난 후에 깨닫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방지해줌.
갓캐리어 짱짱맨. 남들 땅바닥에 흘린거 줏어먹는 땅끄지노릇 할때 혼자 금수저됨. 무기도 샷건이라 짱짱맨. 초보존에선 가만히 걸어다니기만 해도 알아서 죽음. 타게팅 거리가 짧은게 흠이지만 길면 긴대로 선공쳐서 경보 울리면 짜증남.
데스큐브는 제일 귀여움.
웜은 프라임이 이쁘다. 용인듯 미꾸라지인듯.
진 못생김.
다리가는 슬롯이 없어서리 아직 대기중
디리가는 스턴
불클락은 너프먹어서 두다리 잘린수준
디리가도 괜찮음 전투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