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좀 사려고 귓말 걸어서 초대해달라고했더니 


cant라 하고 1sec라고 하더라


그래서 뭔 문제가 있겠거니 싶어 알겠다하고 기다렸거든?


근데 아무 연락이 없어서 내가 다시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도 모른다함


그래서 알겠다 잘 가라라고 쳤는데 이 놈이 날 차단했더라고


이런일 처음이라 사진을 못 찍었는데 비일비재한 일이냐?


그리고 1sec이 잠깐 기다려달란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