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그 새끼들은 꼭 너프 쳐 먹이기 전에 한번 붐을 만듬.
텔볼테 너프 쳐 먹이기 전에 대놓고 텔볼테에다 쓰라고 렐렌트리스 컴비네이션이랑 컨디션 오버로드를 낸 뒤 너프 쳐 먹였고
가라도 그냥 4번 스킬 냅뒀으면 상관 없었는데 거울벽이 서서히 내려오게 만드는 패치를 넣어 놔서 부족했던 Y축도 더블점프 거울벽으로 커버하게 만든 뒤에 종이짝으로 거덜내서 너프 쳐 먹였지
옵티코어 두뚫도 원래 존나 빨리 고칠 수 있었을텐데도 그냥 밍기적댄 감이 있음. 에이돌론이 10월초에 업뎃이었는데 거의 한달 반 가량 냅뒀다는 소리지. 유저에게 유리한 버그를 냅둬봐야 지들한테 좋은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DE 새끼들이 붐을 만들고 너프 쳐 먹이는지, 아니면 붐 타서 쫄래 쫄래 따라온 병신들이 이거 존나 사기 같은데 라면서 서포트 넣고 너프 쳐 먹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붐이 휩쓸고 난 뒤엔 너프만이 남았다.
메이밍은 출시한지 2년이 다 돼간다구... 이런 얘기 다 무쓸모지..
이번 데미지 2.5 패치 방향 보고도 이런 얘길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