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창에 알아듣지도 못하는 *****이나 치고 듣기 좆같은 모기 목소리로 음성채팅에다 대고 앵앵거리는 개시발 청각테러 짜장면 새끼들 꼴 보기 싫어서 북미랑 매칭 돌리는데 이 시발 양놈들은 어떻게 된게 짱개보다도 머리가 안돌아가냐. 피지컬이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 센스가 없어. 각자 흩어져서 어콜 찾다가 불 깜빡거리면 바로 바닥에 목표 찍고 빠르게 모여서 어콜 잡고 얼른 미션 완수하고 다음판 돌아야지 시발 나만 졸졸 따라다니면서 내가 갔던 방에 또 들어가고 또 들어가고하면 뭘 어쩌자는거야. 그래 뭐 길을 잘 몰라서그런걸수도 있으니 이해해주겠다 이거야. 그러면 달리기라도 빨라서 잘 따라오기나 하던가 개새끼들 호블드키를 끼고 온건지 손가락이 호블드인건지 느리긴 또 존나게 느려요. 두명이 같이 눌러야 열리는 문 앞에서 내가 시발 23살때 같이 인턴 하면서 짝사랑하던 애 토욜날 퇴근하는거 기다리던것 마냥 나홀로 하염없이 기다렸다 하염없이. 좆같은 X키 연타하면서 말이지. 자기 워프레임이 이동속도가 느리면 러쉬 같은걸 박고 오던가 해야지 출격도 아니고 저티어 스피드런하는데 누가 풀모딩해가지고 오냐. 그렇게 풀모딩해가지고 와서 어콜 나타나면 잘 잡기라도 하면 몰라 패턴도 몇개 없는 중2병 병신하나 잡는데 두명씩 드러누움 개띨박이들. 그리고 이 염병할 것들은 어콜라이트 하나만 잡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는건지 미션에는 아예 참여를 안함. 데이터매스도 안 들고 리액터도 안 부수고 시발 달리기가 느려서 생포대상한테는 아예 접근도 못하고 개씨발씨발씨발. 조금이라도 어콜 빨리 찾아서 한판이라도 더 돌려고 파티플하는건데 어떻게 솔플할때보다 더 오래걸리냐. 동방의 마늘냄새 풍기는 좆만한 국가 미개한 김치맨들한테 스타로 털리고 롤로 털리고 오버워치로 털리고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던것 같다. E-스포츠는 패럴림픽이 아니라 과학이었네. 이 양놈새끼들은 로터스한테 간절히 부탁해서 루아마냥 머리에 교정기 하나씩 박아야 된다. 개시발 아침에 만난 어떤 새끼는 지가 부두술사인지 뭔지 이번 판에 메이밍 뜬다고 지 뼈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다고 말하더니 결과는 쉬래프널샷... 그냥 미친놈이었음. 개좆같아서 다 때려치려다가 하늘에 계신 조상님이 병신 같은 내 신세를 어엿비녀기셨는지 막판에 거짓말처럼 메이밍 나옴 씨발 메리 크리스마스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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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좀
노잼입니다
결론 : 나 메이밍 먹엇다 메없찐 ㅄ들아
그래 너도 매리크리스마스
그래 메이밍없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