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방 다 채우기는 수용량 딸리고 그냥 두자니 허전해서 예전에 돈 없어서 한쪽 벽만 하고 나중에 하려고 놔뒀는데


지금 반대편 하려니까 저거 왜 저딴식으로 놓아지냐


저거 이어 붙여서 평행하게 하려고 했는데


애초에 저거 어떻게 길이랑 평행하게 만들었는지도 기억이 안난다


디스플레이 여러개 쌓아서 반대편에 만들려고도 했는데 연결돼는 부분이 하얗게 계속 보이고


예전에 했던 방식이랑 똑같은거 같은데 저것들은 그런거 다 고쳤는데 지금하려니까 모르겠다


그냥 저거 다 철거할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