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에는 원래부터 제작할 때 텐노들이 무선 조종할 인형으로서 만들었다고 그러는데
그렇게 따지면 미라지 퀘스트가 좀 이상해짐
로터스가 마치 그녀(미라지)가 장렬하게 인페스티드와 싸우다 전사한거로 설명하는데
어차피 텐노면 그냥 워프레임 하나 잃었네 정도로 끝날텐데 왜 마치 싸우다 죽은거 마냥 묘사하는거임? 텐노들(오퍼레이터들)의 육체는 샘에 안치되어 안전할텐데?
안에 사람이 입고 싸웠다고밖에는 말할 방법이 없는듯
그렇게 따지면 미라지 퀘스트가 좀 이상해짐
로터스가 마치 그녀(미라지)가 장렬하게 인페스티드와 싸우다 전사한거로 설명하는데
어차피 텐노면 그냥 워프레임 하나 잃었네 정도로 끝날텐데 왜 마치 싸우다 죽은거 마냥 묘사하는거임? 텐노들(오퍼레이터들)의 육체는 샘에 안치되어 안전할텐데?
안에 사람이 입고 싸웠다고밖에는 말할 방법이 없는듯
- 내 맞워요
지금 워프레임이 독자적으로 싸우거나 움직였다는 떡밥이 많으니까 그것도 여기에 일부분 아닐까 - dc App
그러게 워뿌렘이 시체도 아니거...
정신이 연결되서 지가 뒤진줄 알았을 수도 있거
워프레임을 갑옷이라고 부르는 부분도 많아서 그냥 설정충돌인갑다 함 - dc App
일단 두꿈보단 미라지퀘가 2년인가 빨랐음
림보나 크로마도 있숴
옥타비아 체형을 보면 입고 싸울만한게 아니기도 한데 .. 입고 싸우다 하도 뒤지니까 주인공처럼 정신만 연결 한거 아닐까?
미라지를 조종하던 워프레임 오퍼레이터가 어떤 이유에서 함선에 있었던거 아닐까? 이송중이였다던가 그래서 함선내에서 민간인같은애들 대피시키다가 장렬히 전사했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