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에는 원래부터 제작할 때 텐노들이 무선 조종할 인형으로서 만들었다고 그러는데

그렇게 따지면 미라지 퀘스트가 좀 이상해짐

로터스가 마치 그녀(미라지)가 장렬하게 인페스티드와 싸우다 전사한거로 설명하는데

어차피 텐노면 그냥 워프레임 하나 잃었네 정도로 끝날텐데 왜 마치 싸우다 죽은거 마냥 묘사하는거임? 텐노들(오퍼레이터들)의 육체는 샘에 안치되어 안전할텐데?

안에 사람이 입고 싸웠다고밖에는 말할 방법이 없는듯

- 내 맞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