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올렸던 글처럼 일부 상황은 좀 말이 안됌

정신으로 워프레임을 조종하는 텐노일텐데 인페스티드와 싸우다 "죽은것으로" 묘사되는 미라지라던가.

그래서 든 생각인데, 전이 기술이 확립되기 전까지는 직접 입고 싸울 수 있는 모델을 만든게 아닐까?

이후에 너무 리스크가 크니까 전이 기술이 재발견된 이후로는 체형 신경 안쓰고 원하는 형태로 워프레임을 만들 수 있게 된거지

- 내 맞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