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킨기술은 넘사벽우주제일이라 100%흉내내기란 있을수 없다는걸 보면 일반웦도 프라임웦도 원본에서 좀더가까울뿐 열화판에 불과할지도모름.
보스들도 시체 연구해서 데이터를 가지고있거나 그거로 병기를 만들었을뿐 원본을 살려서쓰는방법은 없는듯.
존나귀중한인력인데 전쟁나가서 괜히쳐뒤지니까 양산형 열화판만들어서 거기다 전이시켜서 싸우게했을지도모른다.
나이더스나 이나로스 이런거는 오로킨멸망 이후에 발생한 초능력자들인듯.
즉 알고보니 움브라는 긴팔원숭이 본인이였던거고 엑칼은 그 열화판에 불과했던거지;;
이미 슈트안에 차저 한마리씩 들어있는거로 결론났는데
ㄴ현재는 그렇게만들고있지만 과거 오로킨시대에는 그냥 초능력자가 아머입고싸운거일지도
스토리 제대로 잘못 이해한거 같은데 오로킨시대때도 텐노가 전이로 워프레임 조종해서 싸운게 맞아 니가 이야기한거 전부 다크섹터랑 엮이면서 나온 가설이야
오퍼레이터가 보이드 영향 받아서 생긴 초능력자고 워프렘 조종한후에 능력쓰는게 어빌리티라는데 대부분 가설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