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 오로킨 인류가 멸망할 위기에 처함.
(자원 부족 등의 문제로 추정 확실한거 아는사람 답변좀)

데트론 크루맨 신디시스 내용) 페린톨이라는
아르키메디안 계급의 사람이 센티언츠 라는 기계를 만들어냄.
당시 다른 집행관의 말에 의하면 제국은 이미 위험에
처해 있었다고 말함. 아무래도 멸망인듯.

이 센티언츠라는 기계는 피해에 적응하는 능력이
있어(다만 보이드에는 취약하단 언급이 있음. 이를
이용해 센티언츠가 반란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계산했다고 함.)
이를 본 오로킨 의회원들이 타우 성계를 테라포밍 하려는
계획을 센티언츠를 가지고 행성 테라포밍을 하도록
결정.

이것이 센티언츠의 기원임.




두번째 꿈 내용 일부 포함) 한편, 자리만 호가 보이드로
가는 사고가 일어남. 살아남은 것은 아이들 뿐이며,
불가사의한 힘을 가지고 있었음.

오로킨 의회원들은 불가사의한 힘을 가진
아이들을 없애려 하지만, 발라스의 연인인 마굴리스
라는 아이들을 연구하던 여성 연구원은 이에 반대, 결국
처형됨. 데트론 크루맨 신디시스 내용 및 배교 내용 상 화형인듯.




알수 없는 이유로 센티언츠는 반란을 일으키며,
이로인해 오로킨과 센티언츠의 전쟁인 '올드 워' 발생.

하지만 피해 적응 능력을 가진 센티언츠로 인해 패배할
위험에 처하자 오로킨은 보이드로 향했고, 오로킨이
만든 워프레임을 통해 전쟁에서 승리함.




스토커 스캔 완료시 내용) 그러나 총과 칼의 전사,
텐노라고 불리우는 그들은 올드 워에서 승리한 공을 주는
자리에서 그 자리에 있던 오로킨인들을 모두 죽이고,
그로인해 오로킨이 멸망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옴.




알 수 없는 이유로 동면장치에 있던 워프레임을 보어에 의해 위험해지자 로터스라는 알수 없는 자가 잃을 수
없다며 깨움, 그러나 한발 늦음. 튜토리얼 보어의 전리품.




나타) 여기서 밝혀진 텐노들의 반란 이유는 사실
센티언츠의 수장 헌하우의 계략이였으며, 헌하우의 딸인
나타를 시켜 텐노들이 반란을 일으키게 만든 후 나타는
텐노들을 모두 죽였어야 하지만,

보이드를 넘어오면서 불임이 된 나타 그녀는(앞서 말했듯이 센티언츠는 보이드에 취약하단 언급이 있었음) 자식을 가지고 싶어했기 때문에 텐노들을 '두번째 꿈'에 숨기는 반기를 헌하우에게 들게 되며 숨긴 후 나타는 '로터스'가 되었던 것임.




두번째 꿈) 텐노의 진실에 대해 알리 없는 스토커와
두번째 꿈의 위치를 알 리 없는 헌하우는 스토커에게
죽여도 계속 살아나는 워프레임은 진실이 숨겨져 있다고
말하며 헌하우와 스토커가 연합, 결국 '두번째 꿈' 이 밝혀짐.

두번째 꿈은 파괴되었다고 여겨진 '달'이였으며,
여태까지 로터스에 의해 보이드에 숨겨져 있었음이
드러남.

워프레임의 정체는 여기서 위에 언급된 자리만 호
사고에서 살아남은 아이들이 마굴리스가 남긴 소매틱
링크 장치로 워프레임을 자각몽처럼 조종해 왔던 거고,
텐노들을, 자신을 부르던 오퍼레이터란 명칭은
워프레임이 아닌 워프레임을 조종하는 아이들을 부르는 명칭임이 드러남.


여기까지가 두번째 꿈.





근데 좀 이해 안되는게 마굴리스가 왜 소매틱 링크를 만든건지, 발라스인거 같긴 한데 워프레임을 정확히 누가 만든건지, 워프레임을 만든 이유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다


오류 및 빠진 부분, 오타 지적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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