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는게 같지가 않다대학교 다닐땐 근처에 피방있어서 거기서 워프레임 버닝 했는데종강하고 집 오니까 할 수 있는게 트위터랑 웦갤보기 유투브로 구울이니뭐니 새로생긴 소젖샷건 유탄달린샷건 보는거 그런거밖에 없더라할게 진짜 아무것도 없어서 방어미션에 나오는 동면기계처럼 맨날 잔다오후 1시에깨서 밥먹고 2시에 또 잔다. 6시에 깨고. 밥먹고 또 잘려고 누운다. 그런데도 신기하게 또 잠은 잘온다.사람이 사람같게 사는거 같지 않다.
아니 찐따쉑임?
집이 밭 하는데라서 시내라던가 읍내까지 20분 걸림 근처에 있는건 우리집 강아지랑 닭이랑 밥먹으러 오는 고양이들 밖에 없음
밖에 나가서 사회생활도 좀 하고 - dc App
운동도 다니고 - dc App
땅이 내 명의로 많으면 뭐하냐 컴퓨터가 없는데
운동은 걱정마 닭 모이주고 개 산책 시키고 할건 다하니까 2시에 자러가는거.. 밥 5분정도면 싹 다 먹으니까
기숙사 생활했나보네
노트북 하나사라
공부하셈 킥킥
노트북 지금 하나 있어. 하스랑 도타2 돌아가는게 고작
지게차 공부나 할까 어짜피 굴삭기랑 트랙터 면허 따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