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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워프레임은 오로킨제.센티언츠에 대항하기 위해 제작된거.


2.센티언츠는 목표물을 복사해내는 능력이 있어서 무기나 기술력이 우월할수록 불리.그래서 텐노무기는 대부분 구식 화기류,도검으로 이루어짐.


센티언츠는 보이드에 취약해서 텐노의 보이드능력으로 조종되는 워프레임을 직접 복사해낼순 없다는거.


(단순한 물질상태-예를 들면 그리니어제 무기 같은 물품은 복사해낼수 있지만 보이드능력이 적용되어 조종되는 워프레임이라는 물품은 복사불가)


워프레임으로 센티언츠에 대항했다기보단 우주해적새끼들이 현재 평원에서 하는짓처럼 오퍼레이터로 센티언츠들과 전투를 벌렸을듯.


3.오로킨인들은 다른 육체에 자신을 전이시켜서 영생을 유지함.내전에서 여왕이 텐노어린이한테 하려고 했던 짓이랑 과정은 비슷할듯.


텐노어린이의 육체를 탐내는 이유로는 텐노처럼 동면장치에서 동면한 상태로 워프레임의 신분으로 살아갈수 있는 그 전이능력때문.


오로킨인들은 때가 되면 주기적으로 새로운 육체를 찾아서 전이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니까.텐노능력을 얻는건 +@


4.텐노라는 이름에 재미있는 추측이 있는데.텐노어린이들이 타고있었던 "자리만 10-0".10-0은 텐-제로임.


영화같은거 보면 9를 나이너라고 읽고,B를 브라보라고 읽잖아?그런식이면 10-0은 텐-오(영어문자 O)가 됨.텐-노


5.지금도 그런진 모르겠지만 과거 하이드로이드의 3번 스킬-언더토를 보면 다크섹터의 한 장소의 형상이 언뜻 보임.(등대 같은거 있는 거기)


다크섹터와의 연관성 없다면서?


6.일부 세팔론들은 과거 오로킨인들이었음.오디스는 오로킨제국의 힛맨킬러 비스무리 한거였는데(당연히 인류였을적엔엔 오디스로 불리진 않음)


오디스는 뭔가에 중독되어서 고통을 받는 상태였음.워낙 제국에 충성을 다 바치는 넘이라 제국이 내리는 명령을 고통을 무릅쓰고 완수해냄.


그 댓가로 불멸의 육체를 얻을수 있었는데(쿠바 마시기)그리스신화의 그것처럼 불멸상태로 영원히 고통만 받는걸 의미하기에 별 의미가 없었음.


그래서 오디스는 제국에 다분히 변절틱한 짓들을 저지름.(고통때문에 미쳐서 그랬는지 보상에 불만이였는지는 모르겠음)


제국이 오디스에 내린 처벌이 바로 그를 세팔론으로 만드는것.


The old war에 대한 기억도 있는걸 봐선 세팔론 상태로 오로킨제국에서 AI로 복무하다가 로터스가 빼돌려 현잿재상태로 만들었거나


or 텐노들의 반란 이후에 오로킨 잔존세력들에 의해 세팔론으로 만들어졌거나.


가끔 오퍼레이터를 골리는듯 적대적인 대사를 쏟아대는데 기억을 되찾는다면 텐노에 적대적일 확률이 높음.


7.아는 애들도 있고 모르는 애들도 있겠지만 쌍둥이 여왕은 오로킨족의 고위층임.(정확히는 얘네들 부모님들이)


자식새끼들이 워낙 괴랄하게 생겨서 의회가 애들 추방시키기라도 한듯.부모는 당연히 괴물같이 생겼어도 일단 자식이니까 감싸고 돌았고.


그래서 쌍둥이 여왕은 오로킨족인데 일단 오로킨에 적대적임.


8.개인적인 의문-요번 업뎃으로 로터스가 춤바람 난 아지매마냥 애새끼는 집안에 덩그러니 내비두고 발라스한테 끌려가는데.


않이 ㅅㅂ 유목민 같은 시터스놈들이 텐노빔을 강화하는 앰프라는 기술력을 쥐고 흥정질 해댈때 로터스는 뭐하고 있었냐?


로터스가 마굴리스다?아니다,발라스가 빙의시킨거다?않이 그러니까 그깟 빙의에 씌우기전까지 어떤 방어조치들을 취했냐고?


허벌창년마냥 끌려가냐 ㅅㅂ 이년은 애새끼들 시켜서 우주 여기저기 들쑤시면서 썰어대게만 했지 정작 지는 준비성 조또 없음.


아니 이정도로 허벌창년이면 두꿈때 헌하오가 스토커 조종할게 아니라 걍 약간의 트릭 써서 로터스년을 조종하면 되는거 아님?


두꿈얘기 나와서 말인데.스토커는 텐노들의 반란은 알면서 텐노-워프의 정체를 모르는걸 보면 워프는 오로킨 의회층쯤은 돼야 아는


비밀병기였을듯.












끝.


나머진 스스로 세팔론조각들 수집하고 시마리스 도우면서 관련자료 읽으면서 알아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