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 시켜먹은게 체한 건지 잠도 안오고 그래서 10시간 째 공복으로 있다가 옵치 몇판하고 웦 들어왔는데.. 할 게 없드라.
갤러리 오늘, 오퍼 평가로 뜨겁길'래'. 나도 할 짓이 없길'래'.
알뜰쌀뜰하게 모은 플레로 오퍼레이터 꾸며봄. 원래 왼쪽 할매가 이 전 오퍼레이터. 그냥 저러고 다녀도 신경 1도 안썼음.
키썸마냥 약간은 보이쉬한 힙합소녀 같이 만들어 봄 주근깨는 필수지. 여자여자한 것은 별로 매력 없어.
사랑이 머리 스타일로 개구장이같은 느낌을 한층 더 함.
오퍼 장비도 나름 괜찮은 것도 있고 플레도 별로 안들어서 만족하는데
그나저나 할매요.. 뭐 보세'요'? 거기 뭐 있어'요'?
겨울철이라 제철 과일 귤만 까먹었더니 오렌지가 먹고 싶네.
오렌지를 안 먹은지 얼마나 오랜지.
마약중독자 같은데
힙합이 결국 마약이긴 해
괜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