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스는 센티언츠였기 때문에 어떤 남자의 좆이여도 금방 피해면역이 생겨서 더 이상 감흥을 느끼지 못 했다
그렇게 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차 어버이 헌하우가 센티언츠가 보이드에 취약한걸 알고 이 음탕한 로터스에게 오로킨인의 좆은 보이드가 묻어 면역이 생기지 않을꺼라고 꼬드겨 오로킨에 침투, 떡을 치며 정보를 얻어내고 워프를 이용해 오로킨 인들을 멸망시켰던 거다
하지만 보이드로 인해 불임이 된 로터스는 떡을 쳐도 애는 갖고 싶었기에 워프들을 자기 쪽으로 데려 갔고 애들한테만은 순수하고 착한 엄마로 보이고 싶었다
그리고 긴 세월, 여전히 피해면역 되는 좆에 지루함을 느끼던 로터스는 우연히 발라스를 만나게 되고, 그의 아주 우수한 유전자를 보고 그에게서 헤어나오질 못 한다
하지만 발라스에겐 가장 큰 문제가 있었는데, 그의 유전자는 마굴리스가 아니면 작동하지 않는 것이었다.
그래서 로터스는 발라스에게 자신을 마굴리스와 비슷한 느낌을 가지게 만들었고, 그게 그들의 역할 플레이의 시초였다
그리고 그들의 침실을 보이드 속 루아에 몰래 두고 감시망을 피해 옆방에 소메틱 링크를 뒀다
근데 이 눈치 없는 자식새끼들이 루아를 바깥으로 꺼내 온 것도 부족해 침실에 침범하기까지 했다
로터스는 자식들을 달래 재우려고 했는데 때마침 발라스가 한판하러 온 것이었다
자식새끼들은 발라스의 존재를 몰랐기에 로터스가 한번 튕기고 애새끼들을 재우고 한 판하려 했으나, 그의 너무나도 우월한 유전자와 체취에 자기도 모르게 활짝 열려 바로 한 판하러 간 것이다
그거보고 자식새끼는 어디 납치 당한 줄 알고 운 것이다 눈치 없는 쉑

3줄 요약
1. 로터스는 피해면역으로 인한 불감증
2. 발라스 ㅗㅜㅑ
3. 한 판 하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