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게이트 런던이라고 워프레임의 할아버지뻘 되는 게임이 나온적이 있지

내기억으로는 tps에 디아블로 같은 느낌이였어 무기파밍하고

물론 mmorpg열풍에 휩쓸려서 얼마안가서 서비스 종료했지만

요세 mmorpg한물가고 디비전이라던지 데스티니라던지

워프레임이라던지보더렌드라던지 tps fps에 알피지 섞은

게임들 나와서 나름 흥행하는거 보면  시대를 앞서갔던

게임이였던거 같아

이번에 오픈월드 추가한거보면서 생각든게 mmorpg가 망

해가고 있지만 돌고 돌다보면

언젠가는 정통적인 mmorpg들이 다시  흥행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싶어

물론 그럴라면 와우를 뛰어 넘어야 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