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벤 시스템 자체가 나온지 며칠 안되서 시세라곤 조또 몰랐을때였음. 시바리스 리벤 산다고 거래챗에 올렸음.
선제충이 이런 옵을 올렸는데 대충 얼마 부를지 몰라서 한 200 정도 불러봤는데 갖은 불편한 기색을 내면서 아니 이 옵이 뭔 200이니 그보단 더 한다느니 별 소리를 다 하길래 그래서 어디 한 2천플은 꼬라박을 마음가짐으로 한번 원하는 가격을 말해보라고 했는데 그 개지랄을 다 떨다가 그말듣고는 닥치고 한참을 고민하더니 부르는게 고작 900플임.
아니 시발 그럴꺼면 처음부터 그쯤 부르던가 원하는 가격대는 말하지도 않으면서 갖은 훈계질은 다 하려고 듬. 선제충들 마인드는 호구새끼가 가격 너무 높게 부르면 떠날까봐 가격 안 부르는거임.
지 생각하는 금액 보다 높게 부르면 땡잡았다 하고 팔려는 거지 별거 있나. 이 가격 이상 원합니다 하면 거기서 더 얹어주는 놈은 없을테니 상대가 과하게 부르길 바라는 거지 뭐, 즉 호구 하나 잡겠다는 거
선제든 역제든 자기가 리벤에 대한 가격을 안가지고 있으면 의미가 없음. 그러니까 선제를 하든 말든 상관없는거고. 선제충이라고 부르는것도 자기가 흥정을 못하는 반증이지
ㄴ난 가격을 불렀음. 중요한건 가격을 부른 순간에 가격을 높혀 부르던가 타협을 봐야지 별 시덥잖은 시비질이나 거는게 문제지.
그 시비질이라는게 당사자한테는 양심애미쳐먹은 날먹러로 보이니 그러는 거야. 지는 호구 잡을라 카면서 날먹러는 혐오하는 셈이지
ㄴ글 안 읽었냐? 그때가 리벤 시스템 자체가 나온지 얼마 안됬는데 뭔 날먹러야? - dc App
리벤 시세는 커녕 기질이니 마옵이니 그런것도 제대로 파악도 안된 시점에서 뭐 닥치고 높게 불러야 정상이냐?
그놈이 가치 운운하면서 지랄떨었다는건 그 놈이 시세를 대충 파악하고 있었다는 소리야. 그 앰뒤진 놈 입장에선 날먹러로 보이는 거고. 그 놈 욕하는데 니가 그거에 왜 반응해?
ㄴ 아 시발 내가 잘못 읽었다. ㅈㅅㅈ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