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교 초반부에 형별에 처한다 그랬으니까
인격만 빼내서 어디 감금해났던지 아니면 오디스처럼 만들어 놓지 않았을까
몸뚱아리만 남았으니까 센티어츠 로터스가 들어가서
마굴러스 행세하면서 텐노들 꼬쎠서 오르킨 아작냈을거 같아
센티언츠야 원래 기계생명체니까 인격옮기는거야 cpu갈아 타듯이 쉽게 갈아탈수 있을거고 기술적으로도 이미 멀쩡한 인격체 뽑아다가 ai로 만드는 수준이니까 문제 없을거고
그 과정에서 로터스가 기계 생명체로서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했던 썰을 풀지 않을까 싶은데
내 기억으로는 로터스가 보이드 오가면서 출산을 할수없게
되서 텐노들을 자기 자식처럼 돌보게 되었다 그랬던거 같은데
애초에 센티언츠라면 출산을 할수 없는게 당연하거잖아
로터스 자체가 그쪽 동네에서 좀 특이하게 살아있는 생명
체에대해 동경하고 있던 개체가 아닐까 싶다
스토리가 가물가물해서 내가 기억하고 있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다
둘 인격 다 계승했을수도 있고.. 퀘이름이 배교인것보니 뒷통수 잘 닦아놔야겠음
마굴리스가 당한 처벌이 소각형이라고 하지 않았냐? 몸이 아니라 센티언츠 나타 자체가 마굴리스를 흉내낸걸텐데.
그랬나 이새끼들은 스토리 전개을 중간 중간에 통신으로 전개해서 대화 하나 못보면 뭔소린지 알수가 없게 만들었어 코덱스에서 따로 정리를 해주던가
센티언츠가 생식을 할수있을거같은데. 나타는 센티언츠의 자식이잖아.
ㄴ나타는 헌하우의 마지막 자식임 나타를 마지막으로 낳고 보이드 건너오면서 종족전체가 불임이 된거
참고로 배교라는 단어자체는 두꿈때 발라스가 판결할때 마굴리스의 형 집행할때 나온 단어이기도 함
발라스가 뭔짓하니까 로터스가 홀린듯이 발라스이름 읊조리는거 보면 글라도스마냥 로터스 인격어딘가에 마굴리스 인격존재하는거 아닌가 싶기도한데 마굴리스 육신이 남아있을려면 발라스가 마굴리스 살리려고 죽은거처럼 위장하거나 하는수밖에 없을듯